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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년필과 함께하면 좋은 문장 노트 활용법 3가지

    안녕하세요! 플랜커스 지니입니다 :D여러분은 요즘 무슨 노트를 가장 잘 사용하고 계시나요? 저는 문장 노트와 코넬 그리드 노트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문장 노트 활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문장 노트는 파라그래프 노트로 판매되고 있던 노트가 프리미엄지로 리뉴얼되어 만년필을 사용해도 뒷비침 없어서 만년필을 활용한 필사 노트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날짜, 타이틀, 콘텐츠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기록한 문장 옆으로 넉넉한 여백이 있어 자유롭게 내 생각을 기록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그럼 바로 활용법을 알아볼까요?1. 초록, 밑줄 친 문장 부분 필사하기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재미를 위해, 위로받기 위해, 내가 모르는 다른 세계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알기 위해서 일 수도 있지만 저는 인생에 도움이 되는 지혜로운 답을 찾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오래전에 돌아간 다른 시대의 사람, 언어와 거리의 문제로 직접 만날 수 없는 사람이라도 우리는 책으로 그분들이 남긴 지혜가 담긴 문장들을 만날 수 있어요.마음으로 깊게 스며든 문장, 심장이 내려앉을 듯한 문장, 마음을 세차게 뒤흔드는 문장, 뒤통수를 때리는 듯한 문장을 만나면 그 문장을 절대 그대로 내버려 두지 마라. 그런 문장을 만났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니 그 문장을 가슴에 새기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김시현, 필사, 쓰는 대로 인생이 된다 中필사라고 하면 책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옮겨 적는 것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처음부터 책 전체의 내용을 옮겨 적으며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어 보지 않더라도 책 읽다가 마음에 든 문장에 밑줄 치거나 플래그를 붙여둔 부분을 부분 필사하고 문장 옆의 여백에 그 문장을 읽고 얻은 지식과 생각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눈으로만 읽을 때와는 다른 깨달음이 올 거예요.2. 명언&노래 가사 작성하기책을 필사하는 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명언이나 평소 자주 듣던 노래 가사들을 적어내려가보세요. 스쳐 지나갔던 문장들이 기록하기 위해 천천히 읽고 옮겨 적다 보면 '이 문장이 이런 의미였어?', '이 노래 가사가 이렇게 예뻤나?' 싶은 순간이 오더라고요 :D3. 감사 일기 작성하기행복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에 달려있다고 하죠. 물컵에 물이 절반 정도 담겨있는 것을 보고 '물이 반 밖에 안되네'라고 말하는 사람과 '물이 반이나 있네'라고 말하는 사람이 느끼는 행복의 차이는 다른 것처럼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윌리엄 제임스(Wiliam James), 미국 심리학자·철학자저는 고양이 털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서 고양이들이 있는 본가에 가면 눈을 비비지 않기 위해 매우 조심해야 하고 코로 숨 쉬면서 잠잘 수가 없답니다😥 평소에 당연하게 느껴졌던 것을 잃고 나서야 당연한 게 아니라 매우 감사할 일이란 것을 느꼈어요.숨쉬기부터 시작해서 물, 공기, 햇빛, 바람, 구름 등 자연과 같이 우리가 일상에서 아주 당연하게 느꼈던 것들 하나하나에 감사할 거리를 찾고 기록하며 가진 것들에 대한 감사와 행복을 느껴보세요.

    플랜커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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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발전하는 나를 만드는 습관 달력 프로젝트 시트 활용법

    매일 하는 행동들이 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기에 우리는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횟수와 방법이 맞는지, 잘 해오고 있는지 알 수 없어 쉽게 지치곤 합니다.If you can't measure it,you can't manage itpeter drucker미국의 경영학자이자 '자기 경영 노트'를 쓴  피터 드러커의 유명한 말이죠,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다.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측정(=수치화) 해야 어느 정도 실행했는지 알 수 있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오늘은 습관을 만들고, 유지하고, 활동들을 돌아보고 나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기 위한 속지인 프로젝트 시트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 습관달력매일의 좋은 습관 기록하기프로젝트 시트의 가장 기본적인 활용법이죠.만들고 싶은 습관을 적고 성공/실패 유무를 기록합니다.그렇다면 어떤 목록들을 습관으로 만들어야 할까요?좋은 습관의 기준은 <내일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목록을 작성해 보세요.운동하기는 내일의 내가 건강해질 수 있는 습관이고, 독서하기는 내일의 내가 더 지혜로워질 수 있는 습관이죠.매일 아침 잠자리를 정돈한다는 건 그날의 첫 번째 과업을 달성했다는 뜻입니다. 작지만 뭔가 해냈다는 성취감이 자존감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일을 해내야겠다는 용기로 발전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할 무렵이 되면 아침에 끝마친 간단한 일 하나가 수많은 과업 완료로 바뀌게 됩니다. 그렇게 살아가면서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인생에서는 이런 사소한 일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인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세계에서 존경받고, 영향력 있고, 실력 있는 이들은 작은 성취감을 만들기 위해 매일 아침에 이불 정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 또한 습관 리스트에 넣으면 좋겠죠? :)스트레칭 / 물 마시기 / 영양제 챙겨 먹기 / 10분 이상 독서하기 / 스트레칭 등 정말 많은 습관들이 있지만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내일 아침에는 이불 정리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2. 수면 시간 기록잠을 잘 자야 한다는 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죠.대한수면연구학회에 따르면 하루 6~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수면시간이 적을수록 집중력이 저하되고 비만율이 높아지고 반대로 너무 많이 자도 그 이상의 효과를 얻지 못합니다.저는 그래프 형식으로 수면시간을 표시하고 있는데 시간 단위로 나눠서 기록해 보니 6시간 이상 잤을 때는 컨디션이 좋고, 월요일에는 항상 주말에 깨진 수면 흐름으로 인해 5시간 조금 넘게 자고 생활하더라고요. 이렇게 프로젝트 시트에 수면 시간을 기록해 나에게 맞는 적정 수면 시간과 수면 시간에 따른 컨디션의 흐름을 알고 수면시간을 맞춘다면 좀 더 하루를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을 거예요.3. 한눈에 보이는 업무 흐름표프로젝트 시트는 이름처럼 프로젝트, 업무 흐름 관리를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여러 일을 동시에 진행하다 보면 어떤 일을 어느 정도 해왔는지 알 수 없어서 머릿속이 복잡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정리해두면 몇 월 며칠에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파악할 수 있답니다.😁4. 독서 기간 체크어느 기간 동안 책을 읽었는지도 체크할 수 있어요.책 목록을 표 형식으로 나열해온 북리스트와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죠? :) 프로젝트 시트는 속지만 단독으로도 구매할 수 있지만, 월간 계획 속지 <먼슬리 스탠다드 세로형>, <먼슬리 스탠다드 가로형>, <먼슬리 만년형>에서는 월간 계획과 함께 체크할 수 있어서 한 달이 한 장에 정리된답니다.남은 하반기에는 프로젝트 시트와 함께 좋은 습관을 하나 더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플랜커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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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고 편하게 기록하기 좋은 라인노트 가로형 활용법

    플랜커스에서는 한번 기록한 자료의 위치를 쉽게 바꿀 수 있는 바인더의 장점을 살려 정말 다양한 종류의 바인더용 리필 속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바인더를 사용하면 쓸 수 있는 속지 종류도 많고, 예쁜 커버도 많고, 다 좋은데… 바인더 타입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면 필기 시 링에 손이 걸려서 불편하다는 것인데요.😦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 노트 가로형' 속지 활용법을 소개해드리고 자 합니다. 활용법을 소개해 드리기에 앞서 한 가지 TMI가 있다면 오늘 소개드릴 노트는 플랜커스에서 디자인 등록까지 완료한 제품✨이라는 것인데요.라인 노트 가로형은 바인더 링이 필기 방향(왼쪽, 오른쪽)에 위치하는 게 아니라 종이 윗부분에 위치해서 손에 걸리지 않아서 깔끔하게 쓸 수 있어요.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오직 플랜커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가로줄 노트(라인 노트 가로형) 활용법. 바로 만나볼까요?1. 위클리 플래너로 활용하기가로형 노트만의 특징이 있다면 바로 가이드 선이 있다는 건데요, 이 선을 활용해서 노트를 여러 가지 버전으로 나눠서 쓸 수 있어요.요일을 적으면 위클리플래너로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2. 가계부로 활용하기가이드 선에 맞춰 칸을 나눠 날짜, 내역, 금액, 지출 구분을 적으면 간단한 가계부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가계부 속지를 활용해도 되지만 돈은 어떻게 썼는지 파악하는 것부터가 관리와 절약의 시작이니까요 :)3. 마인드맵 작성하기중앙에 선이 있어서 어디가 노트의 한 가운데인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마인드맵을 활용한 독서노트를 작성하기 매우 편리해요.4. 먼슬리플래너 그려서 활용하기노트를 작성한 날을 기록할 수 있는 디테일도 놓치지 않은 라인 노트 가로형, 오늘 소개해 드린 활용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나요?궁금한 노트, 플래너 활용법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플랜커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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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공부를 위한 코넬 노트 활용법

    안녕하세요! 플랜커스 지니입니다.😉시간과 정성을 들여 작성하는 노트 필기, 이왕 쓰는 거 노력 대비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잖아요?🤗 오늘은 수업을 들으면서 정리하고, 수업 후에 요약하고 핵심어를 기록해둬서 복습 시간을 단축해 주는 노트 공부법인 코넬 노트를 활용한 공부법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코넬 노트 작성하는 법✍️코넬 노트는 코넬대학교 교육학 교수 walter pauk가 고안한 노트 필기법으로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제목 영역 : 강의명, 대주제, 날짜 기록✔ 필기 영역 : 강의 들으면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정보와 아이디어를 가능한 많이 읽기 쉽게 적기✔ 단서 영역(핵심어) : 필기하며 적은 내용을 포함한 핵심어 작성✔ 요약 영역 : 각 페이지의 필기 영역에 적은 내용 한두 문장으로 요약코넬 노트의 장점! 5R 방식1. Record (기록)강의 들으면서 모든 내용을 다 적기보다는 집중해서 중요한 내용만을 필기 영역에 기록하기 2. Reduce (요약)필기 영역에 기록한 내용을 보고 단서 영역에 키워드를 뽑아서 기록하고 전체적인 요점을 파악해 요약 영역에 한두 문장으로 요약하기3. Recite (암송)키워드만 보면서 필기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소리 내서 읽기4. Reflect (생각)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필기 내용을 곰곰이 다시 생각하고 이전에 배운 내용과 연결하기노트를 다시 읽어 보면서 빠진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불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삭제하기5. Review (복습)기억과 암기를 위해서는 반복적인 복습하기단서 영역(핵심어)를 보고 필기 내용을 기억해 내기 위해 노력하기플랜커스에서는 일반적인 줄 노트 버전의 코넬 노트와 5mm 간격의 그리드(모눈)으로 제작되어 칸에 구애받지 않고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코넬 그리드 노트, 두 가지 버전으로 판매하고 있어요.열심히 필기하고 나중에 다시 볼 때 핵심을 찾지 못해 공부 시간이 몇 배로 들었다면 오늘 공유해드리는 코넬 노트에 핵심이 담긴 필기법으로 효율적인 공부를 시작해보세요!<코넬노트 보러가기>

    플랜커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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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본부 아나운서도 쓰는 플랜커스 데일리플래너 활용법!

    하루하루 일정이 크게 다르지 않다면 위클리 플래너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만, 하루가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면 데일리 플래너가 더 적합하죠.M본부 이재은 아나운서도 보면 처음에는 위클리플래너를 썼지만 하루를 더 충실하게, 가득 채워보고 적어보고 싶어서 플랜커스 데일리 플래너를 쓰기 시작했습니다.이재은 아나운서도 쓰는 데일리 플래너 활용법을 살펴볼까요? 1. Most Important Task날짜 칸 바로 밑에 위치해 있다 보니 눈에 가장 잘 띄는 공간이죠. 이곳에는 가장 중요한 업무를 적거나, 동기부여가 되는 말을 적어놓습니다.  2. To-do&Check list시간순으로 오늘 할 일을 적습니다. 사소한 것일수록 좋아요. 눈에 보여야 잊지 않는 법이죠!3. 중요도와 시급성이재은 아나운서는 이곳에 오늘 뉴스 키워드를 적어둡니다. 우선순위에 따른 할 일을 적어도 좋아요.많은 일이 몰리다 보면 이거부터 할까? 저거부터 할까? 고민하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공부, 어부를 하기 전에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4. 타임테이블 - 왼쪽 플랜커스 데일리 플래너에는 타임 테이블에 시간을 왼쪽과 오른쪽에 나눠서 적을 수 있습니다. 미리 계획된 고정 스케줄은 타임테이블 왼쪽에 적어두세요. 가계부 고정지출처럼 미리 정해진 고정스케줄은 사실 바꿀 수 있는게 많이 없죠.  5. 타임테이블 - 오른쪽이재은 아나운서 같은 경우 회의, 뉴스 일정 등 고정 스케줄을 타임테이블 왼쪽에 미리 배치하고, 중간중간 비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자기가 하고 싶은 취미나 공부를 하시더라고요 :)특히 시간이 날 때 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할 일을 굉장히 구체적으로 적어두는 것도 좋아요!TIP : 시간 관리의 핵심은 시간을 잘게 쪼개 쓰는 것!<데일리플래너 보러가기>

    플랜커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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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로 일정 관리하기 불렛저널&다이어리 꿀템, 달력 스티커 활용법

    플래너/불렛저널을 기록하다 보면 '다음 주 수요일이 친구 생일인데 며칠이더라?'라던가 '지지난 주 목요일에 약속이 있어서 만났었는데 그 친구랑 며칠 만에 만난 거더라?'처럼 정확한 날짜가 헷갈려서 달력을 펼쳐봐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이럴 때 없어도 괜찮지만 있으면 더 편리해지는 아이템! 바인더 라이프의 삶의 질을 올려주는 꿀템인 '달력 스티커'활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달력 스티커는 달력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이 들어가 있어 필요한 달만 쏙쏙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입니다. 불렛저널 날짜 표시용으로 활용하기올해 초에 저도 A6 바인더에 불렛저널을 작성할 때 달력 스티커를 정말 많이 사용했었는데요. 매주 이번 주에 해야 할 일과 스케줄을 미리 적어두는 페이지에 몇 번째 달, 몇 번째 주 일정인지 표시해서 날짜를 한눈에 보이는 시각화에 달력 스티커를 활용했답니다.날짜만 적혀있으면 어느 흐름 정도 되었는지 알 수 없었겠지만 스티커를 활용하니 숫자를 하나씩 작성할 필요 없이 날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위클리플래너 날짜 표시용으로 활용하기플랜커스 유저분들 중에서 달력 스티커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위클리플래너와 함께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위클리 플래너의 할 일을 적어두는 칸에 붙이면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어이번 주가 한 달 중 어느 정도에 속해있는지,주요 일정이 있다면 그날에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정말 좋아요 :) <달력스티커 보러가기>

    플랜커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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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한 마스킹테이프 활용법 4가지

    안녕하세요! 플랜커스 지니입니다.😉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종이, 펜, 메모지, 독서대 등 문구류에도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이런 문구류를 좋아하는 고객님들의 많은 요청에 의해 최근에 플랜커스에서 자체 제작한 마스킹 테이프가 출시되었는데요, 오늘은 신제품 소식으로 간단히 전해드렸던 마스킹 테이프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제품 활용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마스킹 테이프가 뭔지 모르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글을 읽던 독자님🙋‍♀️🙋‍♂️ : 지니님, 활용법 공유해 주시는 건 좋은데.. 마스킹 테이프가 뭔가요?지니💁‍♀️ : 마스킹 테이프는 원래 페인트칠을 할 때 몰딩 등 페인트가 묻지 않아야 할 부분을 가리는데 주로 쓰였던 테이프에요. 작업 현장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테이프를 손으로 찢어 사용할 수 있고, 다시 떼어내야 하니 깔끔하게 떨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쓰였던 테이프에 디자인 요소를 넣어 소품을 꾸미거나 다이어리를 꾸미는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1. 위클리플래너 투두리스트와 마스킹 테이프 타임으로 나만의 위클리 플래너 만들기플랜커스 유저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인 위클리 플래너 텐미닛 속지는 오전 4시부터 시작해 오전 3시에 끝나는 타입으로 제작되어 있어요. 하지만 나의 하루 시작 시간이 8시일 수도 있고, 오후 1시일 수도 있잖아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속지는 위클리 플래너 투두리스트 속지죠.위클리 플래너 투두리스트는 24개의 오늘 할 일 체크박스와 피드백, 노트 칸으로 제작되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다 보니 매번 시간을 기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죠, 하지만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하면 손쉽게 시간 기록이 가능하답니다!플랜커스에서 출시된 마스킹 테이프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 마스킹 테이프와 다르게 위클리 플래너의 칸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칸 안에 딱 맞춰서 사용할 수 있어요.🙂24시간이 반복되는 마스킹 테이프 타임을 활용해 나의 활동 시간에 맞는 나만의 플래너를 만들어보세요!2. 책갈피로 활용하기책을 읽다가 밑줄을 긋거나 책 끝을 접고 싶은데 빌린 책이거나 여러 번 봐야 하는 책이면 체크하기 난감하곤 하죠. 그럴 땐 붙여다 떼도 깔끔한 마스킹 테이프를 인덱스처럼 활용해보세요.덕지덕지 붙어있는 것 : 마스킹 테이프 오렌지밑줄 : 마스킹 테이프 라이트 블루저는 책을 읽을 때 밑줄을 잔뜩 그리면서 읽는 타입인데 메모지를 끼워두자니 나중에 다시 볼 때 어느 부분에 대한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메모지가 책의 내용을 가려서 불편하더라고요.😅 마스킹 테이프로 밑줄 치고 싶은 글의 위치를 표시해두면 나중에 다시 읽을 때 쉽게 내용을 찾을 수 있어요. 뒤에 적힌 글씨가 보이는 반투명한 색상으로 제작되어 인덱스가 아니더라도 밑줄 치는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답니다.3. 위클리 컬러 체크7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마스킹 테이프 컬러는 4.5mm의 폭으로 제작되어 위클리 플래너의 칸에 딱 맞게 붙일 수 있어요. 마스킹 테이프를 활용해 일주일의 시간을 어디에 썼는지 확인하고 피드백하며 성장할 수 있는 위클리 컬러 체크를 할 때 사용해보세요. 4. 다이어리 꾸미기새로 출시된 마스킹 테이프 외에도 플랜커스에서는 mt 사의 디자인 마스킹 테이프도 판매 중에 있는데요, 마스킹 테이프를 활용해 심플한 하얀 속지를 나만의 화사한 속지로 꾸며보세요!<마스킹테이프 보러가기>

    플랜커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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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분 단위로 시간을 관리하는 위클리 텐미닛 활용법

    안녕하세요. 플랜커스 패터슨입니다 :-)올해는 20공 바인더 대신 제본형 플래너를 통해 플래너를 써보고 있습니다. 플래너에서도 가장 많이 쓰는 위클리 텐미닛을 소개해볼까 해요. 1. ReminderReminder에는 한 주를 보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내용이나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적습니다. 저는 애플 워치를 쓰고 있는데 주로 앉아서 일하는 직군이다 보니 세 개의 링을 채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항상 활동량을 늘리기 위해 자주 보는 곳에 적어두고 의식적으로 생각한답니다. 2. Study & BookStudy & Book에는 이번 주에 스터디할 내용이나 읽을 책을 적습니다. 공부 중인 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이라면 1주 동안 공부할 양을 적어두면 좋고, 직장인이라면 듣고 있는 강의나 봐야 할 뉴스레터 등을 적어도 좋겠죠?  구입할 책이나 관심 있는 책은 Study&Book과 Big Bath 사이에 있는 넓은 메모란 적어두시면 좋습니다. 3. Big Bath급하지 않지만 꼭 처리해야 할 일을 적어두고 있어요. 가입 중인 보험 중에 하나가 전화를 걸어야만 카드 결제가 가능해서 월 말에 전화로 카드 결제를 한답니다. 그래서 이맘때쯤 되면 Big Bath에 적어두고 여유 있을 때 연락해서 보험료를 납부하는 편이에요.저처럼 납부해야 할 것이 있거나, 구입해야 할 것, 또는 급하지 않지만 처리해야 할 일을 모두 적어두고 급한 일, 중요한 일부터 끝내고 Big Bath를 비워보세요. 4. Event날짜와 빨간 선 사이에는 뭘 적어야 하나요?플랜커스 고객센터를 통해 종종 물어보시곤 합니다. 주요 이벤트를 적어두는 공간이에요. 회의, 약속과 같은 일정이나 오늘 꼭 처리해야 할 중요한 일을 적어두기도 합니다. 우리가 플래너를 쓸 때는 날짜부터 먼저 확인하고 근접해있는 텍스트를 읽게 됩니다. 즉 날짜와 가깝다는 건 그만큼 중요하단 뜻이겠죠?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미리 '블로그 콘텐츠 예약 발행'이라고 23일 일정에 적어두었답니다 :)5. To Do List위클리 텐미닛에서는 총 10개의 할 일(To Do)을 적을 수 있고 5개씩 구분되어 있습니다.업무(■)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탑다운(Top-down) 방식으로 적고, 자기계발(■)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바텀업(Bottom-up) 방식으로 쓰고 있답니다. 둘이 겹칠 일이 거의(?) 없지만 할 일이 많은 날에 두 가지 분야가 섞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분리해서 작성합니다.  자기계발 같은 경우 하루에 할 일이 이것저것 많이 몰리곤 하는데, 매번 모든 내용을 적긴 어려우니 영어 약자로 표시하기도 한답니다. 😅M : 기상B : 독서W : 걷기P : 위클리메이트/매플사$ : 가계부H : 하루 행복 기록이걸 다 어떻게 기억하냐고요? 기억하지 않고 기록해놓습니다.처음부터 외우려고 하면 고생이죠. 😅 일단 위클리 플래너 메모 칸을 활용해서 적어놓고 몇 주 반복하다 보면 저절로 외워진답니다.6. Time Table타임테이블 내가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꾸준히 적습니다. 특히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건 이런 것들이에요. 몇 시에 일어나고 몇 시에 잠드는지, 이번 주는 야근이 많은 한 주였는지, 독서는 꾸준히 하고 있는지. 주말이 되고 나서 한 주를 되돌아볼 때 특히 힘들었다면 한 주 일정이 크게 흔들렸을 확률이 높아요. 야근이 많아 휴식시간이 부족했거나, 수면시간이 들쑥날쑥했거나, 이 모든 것 때문에 책에는 손도 못 댔을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의식하는 순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니깐요. 내가 마음먹는다고 해서 매주 일정한 패턴을 갖는 건 어렵겠지만, 항상성*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항상성 : 주변 환경에 의해 깨진 평형 상태를 원래대로 복구하여 최적화된 상태로 만들려고 하는 것타임 테이블은 내가 가장 편하게 느끼는 패턴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도록 계속 개선해보세요 😉7. Feedback 피드백 칸에는 하루가 끝나고 마무리하는 일기나 오늘 느낀 점을 적어보세요. 저는 디지털 도구에서 피드백을 하고 있어서 피드백 용도로는 활용하고 있지 않답니다.책을 읽다가 좋은 문장과 마주하면 이렇게 적어놓고 나중에 참고하기도 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위클리 텐미닛 활용법 재밌게 보셨나요?플래너는 꾸준히 쓰는 것만큼 가장 좋은 활용법도 없답니다.스스로 체득해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으니깐요.

    플랜커스

    2023-04-03

    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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